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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격차해소지원 분과위 첫 회의…12개 세부 사업 본격화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9일 '2026년도 제1차 위험격차해소지원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자 안전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이날 신임 분과장에 이성장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을 선출한 데 이어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자 안전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 원·하청 산업안전 상생협력 공동선언 등을 통해 지역 내 위험격차 해소에 나서기로 했다.
신임 이성장 분과장은 "산재예방과 노동안전권 강화는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26년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에 선정돼 3개 사업, 12개 세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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