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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전 10시 전 등급 회원에게 온라인강의 할인 쿠폰팩 제공

[CJ올리브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CJ올리브영은 블랙과 골드 올리브 등급 회원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뷰티 클래스 혜택을 다양화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스킨케어 브랜드 '크리니크'와 함께하는 올리브 클래스 신청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서울 서초구 올리브영 센트럴 강남 타운 점포에서 오는 25일 진행되는 행사로 피부과 전문의가 피부 상태를 진단해주고, 브랜드 대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상위 등급인 골드·블랙 올리브 회원이라면 모바일 앱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다음 달까지 매일 오전 10시 모든 등급 회원에게 온라인몰 올리브 멤버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온라인 강의 플랫폼 '탈잉' 할인 쿠폰팩을 선착순 제공한다.
골드·블랙 올리브 회원을 대상으로는 탈잉과 협업한 회원 전용 클래스도 마련했다. 메이크업과 셀프 경락 등을 주제로 한 오프라인 강의다.
오는 11일과 21일에는 콘텐츠 플랫폼 '리디'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도 선착순 지급한다.
올리브영은 최근 6개월 누적 구매 금액을 기준으로 베이비, 핑크, 그린, 블랙, 골드까지 5개 등급의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앞으로도 올리브영의 팬덤을 위해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와 올리브 멤버스 혜택을 확대해 나가고, 비수도권 소비자를 위해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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