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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광동제약[009290]은 사내 윤리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윤리데이'를 제정했다고 9일 밝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윤리데이 제정을 기점으로 공정하고 책임있는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율준수 문화를 광동제약의 기업 문화로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광동제약은 기존 부패방지 내부심사 조직인 '부패방지소위원회'를 '컴플라이언스위원회'로 격상하고 이 조직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윤리경영 준수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관련 교육과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
이는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패 리스크를 예방하고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고취해 투명한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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