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오는 24일 '갓생한끼 5탄'에서 김정수 삼양식품[003230] 회장이 멘토로 참여해 청년층 15명과 소통한다고 7일 밝혔다.
김정수 회장은 지난해 1월 한경협 퓨처리더스캠프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참여해 불닭 브랜드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경험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도전으로 변화를 만드는 갓생(god生)'을 주제로 청년들과 대화를 나눈다.
'갓생한끼'는 한경협이 추진하는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기업인 멘토와 식사를 하며 열정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다.
지금까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성래은 영원무역 부회장,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이 참여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2030 청년은 18일까지 갓생한끼 5탄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yki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