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조달 생태계 구축"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오른쪽)이 지난 4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한국사업부장과 직접전력거래계약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4일 서울시 중구 한화빌딩에서 한화솔루션[009830]과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직접전력거래계약'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직접전력거래계약은 기업이 친환경 발전소로부터 전기를 직접 구매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농협은행은 한화솔루션이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4메가와트(MW)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는다.
지난해 체결한 4MW 규모 계약에 이어 추가 공급 계약으로 총 8MW 규모 친환경 전력을 확보하게 됐다.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조달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isefoo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