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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소감 전한 뒤 홍대로 이동해 국내 주요 인사들과 회동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권하영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한국을 찾았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20분께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말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황 CEO는 공항에서 간단한 입국 소감을 밝힌 뒤 서울 시내로 이동해 주요 인사들과 만날 예정이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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