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코리아세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건강 콘셉트의 '케일&파인 스무디'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즉석 스무디는 세븐일레븐의 주요 전략 상품으로, 도입 시점인 3월 1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운영 점포당 하루 70잔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다.
20·30세대의 구매 비중이 60%로 가장 높고, 주요 관광지 상권 점포에서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케일&파인 스무디는 국산 케일, 파인애플, 사과, 당근 큐브를 배합했으며 열량이 70㎉로 낮아 건강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호응이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세븐일레븐은 계절성을 갖춘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는 한편 내달 초 제주에 즉석 스무디 운영점을 확보하는 등 오는 9월까지 즉석 스무디 운영 규모를 현재보다 6배가량 확대할 예정이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