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유한킴벌리 디펜드, 기저귀 교체용 '맘스베이비 위생매트' 출시

입력 2026-06-02 10:41: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유한킴벌리 디펜드는 외출 시 아기 기저귀를 위생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맘스베이비 위생매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산모용 제품인 '디펜드 안심 깔개매트'가 아기 기저귀 교체 용도로 활용되는 사례에 착안해 육아용 제품으로 개발됐다.


맘스베이비 위생매트는 국내 1위 기저귀 브랜드 하기스와 동일한 펄프가 사용됐으며 전량 국내 생산된다. 또 부드러운 안감 소재로 독일 더마테스트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를 획득했고, 유해물질 불검출 테스트도 완료했다.


디펜드는 이번 출시로 산후조리용 제품인 '맘스안심팬티', '맘스안심패드'에 이어 육아용 매트까지 제품군을 확대하게 됐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관계자는 "소비자가 기존 제품의 활용법을 제안해 준 데서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한 제품"이라며 "가정 내 육아 부담은 물론 외출 시 아기 위생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아기 기저귀 교체용 '맘스베이비 위생매트' 출시

[유한킴벌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02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