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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한국·폴란드·체코 3개국 연합 '글로벌 워크숍' 개최

입력 2026-05-29 17: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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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모습

[선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선문대는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폴란드 남부 도시 글리비체에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폴란드 실레시안공대와 체코 프라하공대를 포함한 3개국 7개 대학이 참여한 국제 공동 프로젝트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글로벌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선문대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 앵커사업단,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공동 지원했으며, 산업체 ㈜글로벌씨드와 연계한 기업 참여형 문제해결 방식으로 운영됐다.


최창하 선문대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장은 "이번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워크숍은 학생들이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협업하며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실무 역량과 글로벌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대학 및 산업체와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융합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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