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롯데쇼핑 제공]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롯데아울렛 광주 수완점과 월드컵점은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최대 30% 추가 할인과 특별기획전 개최 등 서프라이스 위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서프라이스 위크는 깜짝 놀랄 만한 가격(Surprise Price)이라는 의미를 담아 일 년에 두 번 진행하는 롯데아울렛 대표 쇼핑 축제다.
광주수완점에서는 나이키와 아디다스 브랜드데이를 비롯해 100개 이상의 브랜드에서 추가 할인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여성 패션그룹 할인 행사인 'SI 그룹전'과 '대현 위크', 아웃도어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K2 그룹전', '크록스 균일가전', '노스페이스 바캉스 상품전' 등을 진행한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 마련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29일부터 31일까지 1층 야외 행사장에서 고객이 직접 참여해 기록을 달성하는 시뮬레이션 레이싱과 행운의 뽑기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광주월드컵점에서는 '골프웨어 특집전', '양인제과 오웬타르트 팝업', '올영 세일', ABC마트 기획전' 등이 진행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총 3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주고 엘페이(L.PAY)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1만∼100만포인트를 지급한다.
shcho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