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화갤러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여름을 맞아 서울 명품관에서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모자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스트리트 브랜드 '루드', 빈티지 그래픽이 특징인 '세인트미카엘',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틴로즈', 독창적인 가공 기술이 특징인 일본 '아나크로놈' 등의 모자 품목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들은 갤러리아 직영 편집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에서 판매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 모자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