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설비서 스파크…직원 1시간 대피

입력 2026-05-27 15:04:5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청주 SK하이닉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27일 오전 10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 SK하이닉스 M11공장 내 반도체 가공 설비에서 불꽃이 튀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염이 일지는 않았지만, 공장 측은 내부 소화설비로 불꽃을 진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직원들이 약 1시간 동안 외부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반도체 생산 공정에는 차질이 빚어지지는 않았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pu7@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7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