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AIST·서울대 등 연구진 참여…LLM·멀티모달·AI 안전성 성과 공유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카카오[035720]가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계 연구진과 최신 AI 기술 교류에 나섰다.
카카오는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AI 협력 프로그램 '카나나 스칼라'의 일환으로 학술 교류 행사인 '카나나 스칼라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카카오의 AI 기술과 연구 방향을 학계와 공유하고 산학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카카오 내 AI 모델 개발 임직원들과 카나나 스칼라 자문 그룹 교수·연구진이 참석해 최신 AI 연구 성과와 기술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카카오는 또 이 자리에서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과 서비스 적용을 위한 모델 고도화 연구를 소개하고 에이전틱 AI와 멀티모달 모델, AI 안전성 등도 논의했다.
이어 진행된 포스터 세션에는 카나나 스칼라 자문 교수진이 소속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연구실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규모언어모델(LLM)과 멀티모달 AI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앞으로도 카나나 스칼라를 통해 학계와의 지속적 교류를 확대하고 AI 기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go21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