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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음·솔밤 등 한식 레스토랑 연계 전문가 교육

[CJ제일제당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한식 파인다이닝 실습 프로그램인 'K-스타쥬' 6기 참가자를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K-스타쥬는 CJ제일제당의 K푸드 인재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퀴진케이는 한식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지난 2023년 5월 출범한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K-스타쥬는 젊은 셰프들에게 국내 유명 한식 파인다이닝에서의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퀴진케이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2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이번 6기에는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밍글스'를 비롯해 '정식당', '온지음', '솔밤' 등 총 9곳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각 레스토랑에 배정돼 세 달간 유급 인턴십을 진행하며 전문가 교육과 미식 투어 등의 혜택도 받는다.
조리 관련 학력이나 2년 이상의 레스토랑 실무 경력을 가진 청년이라면 퀴진케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박소연 CJ제일제당 한식245팀장은 "이번 K-스타쥬 6기는 국내 최고 수준의 파인다이닝에서 현장 경험을 쌓으며 차별화된 한식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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