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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미슐랭 2스타 日 셰프 초청 '포핸즈 디너' 개최

입력 2026-05-27 0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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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콘티넨탈 X 오마쥬 포핸즈 디너

[서울신라호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서울신라호텔은 6월 23∼24일 양일간 한국과 일본의 특성이 담긴 프랑스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콘티넨탈X오마쥬 포핸즈 디너'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일본 도쿄에서 유명 프랑스 식당 '오마쥬'를 운영하는 노보루 아라이 셰프가 콘티넨탈의 김성현 셰프와 함께 한국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풀어낸 코스를 선보인다.


아라이 셰프의 '오마쥬'는 2012년에 미슐랭 1스타로, 2018년엔 미슐랭 2스타로 선정됐다.


이번 디너에서는 에피타이저, 생선 요리, 육류 요리, 디저트 등 콘티넨탈이 선보이는 정통 프렌치 7코스를 기반으로, 서울신라호텔의 최상급 제철 식자재를 일본 특유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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