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과기정통부, 제약사 안젤리나파마와 특구기업 간 밋업 행사
혁신본부, 제6차 과학기술 기본계획 수립위원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실험 전, 보호구 먼저!'를 주제로 한 상반기 연구실 안전 캠페인을 개최한다.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기업의 투자 지원을 위한 행사도 개최하며 내달 마련될 제5차 과학기술 기본계획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연다.

[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2026년 상반기 연구실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실험 전, 보호구 먼저'를 주제로 열리며 전국 4천600개 대학·연구기관, 기업부설연구소 등 연구실안전법 적용 기관과 연구활동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국가연구안전정보시스템과 연구안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한 챌린지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대전 사이언스센터에서 글로벌 제약사 안젤리나파마와 특구기업 간 밋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젤리나파마는 홍릉강소특구 연구소기업 큐어버스와 5천억원 규모, 대덕특구 기업 소바젠과 7천500억원 규모 기술이전 등을 맺은 기업이다. 양 기관은 28일에는 세계적 액셀러레이터인 500 글로벌 등 북미 기반 핵심 투자기관 8개 사와 특구기업 14개 사가 참여하는 1대1 투자 상담도 연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6차 과학기술 기본계획' 수립위원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한 90여명이 도출한 주요 정책 방향과 과제를 공유하고 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계획안은 28일 대국민 공청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6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shj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