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율주행 원리 배운다'…현대차, '미래모빌리티학교' 모집

입력 2026-05-26 09:58:2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현대차, '미래모빌리티학교' 모집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차는 2026년 2학기 '미래모빌리티학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래모빌리티학교는 현대차가 민간기업 최초로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발한 학생 주도 활동형 프로그램이다.


2016년 시작해 현재까지 국내와 해외 초·중학교 3천70개교에서 운영됐고, 학생 12만5천여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미래모빌리티학교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키트, 모빌리티 업사이클링 키트 등 관련 교구재를 이용해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신기술을 배우게 된다.


수업은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의 프로그램과 중학생 대상 정규 및 단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026년 2학기 초등 프로그램은 '미래 모빌리티가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라이프'를, 중등 정규 프로그램은 '모빌리티와 함께하는 미래 라이프 스타일'을, 중등 단기 프로그램은 '스마트 모빌리티 중심으로의 진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미래모빌리티학교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이날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viv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6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