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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숙성 도우·6가지 육류 토핑 신제품 도입

[맘스터치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맘스터치는 피자 라인업을 전면 개편하고 신메뉴를 출시하는 등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48시간 숙성한 '버터숙성도우'와 도우 끝까지 토핑을 채운 콘셉트를 '싸이피자'를 제외한 피자 전 메뉴에 적용했다.
버터숙성도우는 쫄깃한 식감과 풍미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메뉴 '꽉트로미트피자'는 기존 '와우미트피자'를 새롭게 재구성한 메뉴로 6가지 육류 토핑을 조합해 맛을 구현했다.
메뉴별 특성에 맞춰 감자, 페퍼로니, 불고기 등 식재료를 활용한 '클래식 피자' 3종도 출시했다.

[맘스터치 제공]
주문 체계도 통합했다. 기존에는 배달 앱에서 '맘스피자'를 별도로 검색해야 했지만, 이날부터는 맘스터치 매장 화면 안에서 버거·치킨과 함께 피자를 한 번에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맘스터치는 이번 개편을 기념해 다음 달 4일까지 자사 앱과 매장, 주요 배달 앱에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가성비와 품질을 앞세워 피자 카테고리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최근 '당근빵', '한라봉싸이버거', '핫식스 스파쿨' 등 이색 신메뉴 3종도 출시했다.
회사 측은 맛뿐 아니라 시각적인 재미 요소를 강화한 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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