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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타워점에 대전 '꿈돌이', 용인 '조아용', 진주 '하모' 등 전시

[롯데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면세점은 관세청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K-공공캐릭터 굿즈 팝업존'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외국인 방문객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 특색과 공공 캐릭터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전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관광 콘텐츠를 함께 소개한다.
오는 31일까지 월드타워점 9층에서 진행되는 팝업존에서 대전의 '꿈돌이', 진주 '하모', 순천 '루미·뚱이', 용인의 '조아용' 등 지자체 4곳의 대표 캐릭터와 관세청의 마스코트인 '마타'를 볼 수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K-캐릭터를 통해 한국의 다양한 지역 관광 매력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관세청과 참여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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