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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한미약품[128940]이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에 심혈관·호흡기 치료 영역의 복합제 3종을 수출한다.
한미약품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가논과 복합제 의약품 동남아시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전했다.
한미약품은 의약품을 공급하고, 오가논은 마케팅·유통·영업을 담당한다.
두 회사는 말레이시아, 필리핀에서 단계적으로 당국 허가를 얻어 제품을 출시하고 협업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미약품은 "동남아시아는 인구가 늘고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아지면서 의약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제약 시장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한미약품의 핵심 경쟁력인 다양한 복합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그룹은 내달 11∼12일 서울 송파구 한미 C&C 스퀘어 멀티홀에서 민병훈 감독이 연출한 영화 '약속'을 무료로 상영한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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