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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복지재단은 서부노인복지관이 'SKT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하며 금융 범죄 예방 교육과 스마트폰 활용 지원 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디지털 변화에 따라 늘어나는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 범죄로부터 노년층 피해를 예방하고,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과 통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SKT 전문 강사 등이 복지관과 경로당을 찾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교육에서는 최근 발생하는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과 스미싱(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피싱 사기)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피해 유형과 예방법,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어서 스마트폰 점검 및 활용 지원, 통신 서비스 상담 등을 함께 하며 노인들이 일상에서 보다 안전하게 스마트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서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디지털 안전교육과 정보격차 해소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스마트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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