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HD한국조선해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009540]은 유럽 소재 선주와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6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총 1조782억원이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총 104척, 125억4천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목표(233억1천만달러)의 53.8%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6척, 컨테이너선 26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26척, 원유 운반선 7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6척, 자동차운반선(PCTC선) 2척, 기타 1척이다.
bing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