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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매출 비중 약 10% 차지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신메뉴 '쏘이갈릭킹'이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 70만개를 넘었다고 19일 밝혔다.
bhc는 "지난 3월 출시 이후 전체 메뉴 매출에서 약 10% 비중을 차지하는 등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온라인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쏘이갈릭킹은 간장과 마늘 풍미를 결합한 메뉴로, '콰삭킹'과 '스윗칠리킹'에 이은 올해 첫 신메뉴다.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bhc는 바삭한 식감에 간장과 마늘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bhc의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천645억원으로 전년보다 23% 증가했다. 매출은 19.9% 늘어난 6천147억원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중 처음으로 6천억원을 넘겼다.
업계에서는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기록한 콰삭킹과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한 스윗칠리킹 등 신메뉴 흥행이 실적 증가를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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