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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지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세아제강지주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6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9.0%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9천919억원으로 4.7%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82억원으로 86.2% 줄었다.
세아제강지주는 "북미 유정용 강관(OCTG) 판가 하락,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물류·원재료 조달 지연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북미 에너지 시장은 공급망 재편 및 재고 확보 수요 지속으로 견조한 흐름이 예상된다"며 "2분기 이후 판가 상승으로 인한 점진적인 수익성 회복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주력 계열사인 세아제강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3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1.1% 감소했다. 매출은 4천159억원으로 17.8% 늘었다.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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