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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그랜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대 돌파

입력 2026-05-15 11: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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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진화한 '더 뉴 그랜저' 출시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더 뉴 그랜저' 미디어 데이 행사가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렸다. 행사를 찾은 관계자들이 업그레이드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2026.5.14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는 7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277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을 기준으로 6세대 그랜저(1만7천294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파워 트레인별로 가솔린 모델 비중이 58%를 차지했고 하이브리드 모델이 40%, LPG 모델이 2%를 기록했다.


트림별로는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가 전체 계약의 41%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기존 그랜저 내 캘리그래피 비중(29%)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더 뉴 그랜저는 현대차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가 적용돼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고객 경험을 개선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기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중심의 시장 환경에서 더 뉴 그랜저가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디자인과 상품성, 디지털 혁신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새롭게 진화한 '더 뉴 그랜저' 출시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더 뉴 그랜저' 미디어 데이 행사가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렸다. 행사를 찾은 관계자들이 업그레이드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2026.5.14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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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