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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레트로 분위기 재해석

[아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의 뷰티 브랜드 아떼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세터와 함께 '체리 립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업 상품은 지난 1970년대 미국 다이너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레트로 분위기로 구현한 게 특징이다. 제품군은 '립 글로이 밤' 신규 컬러 2종을 비롯해 모자, 키링, 파우치 등 한정 굿즈로 구성됐다.
제품은 오는 18일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에서 먼저 공개되며, 20일부터는 세터의 매장에서도 판매한다.
아떼는 신제품을 포함한 립 글로이 밤 14종과 모자 등을 세트로 구성해 최대 36%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모든 구매 고객에게 선에센스·무기자차 선크림·비비크림 3종 트라이얼 키트를 증정한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패션이나 식음료, 웹툰 등 다양한 분야와 이색적인 협업을 추진하는 추세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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