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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1분기 영업손실 307억원…"디지털 사업 확대"

입력 2026-05-15 1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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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8.4% 증가…해외사업 성장세




차바이오텍 복합단지

[차바이오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차바이오텍[085660]은 연결 기준으로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30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15일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첨단 재생의료 분야 연구·개발 투자 영향으로 영업손실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매출은 3천29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다.


미국, 호주, 싱가포르, 일본 등 해외 사업이 안정적 성장세를 보였고, 카카오헬스케어와 차AI헬스케어[025620]의 연결 편입 효과도 반영된 결과라고 차바이오텍은 전했다.


순손실은 2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적자 폭이 줄어들었다.


차바이오텍은 향후 카카오헬스케어, LG CNS 등과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차바이오텍은 지난해 영업손실 475억원, 매출 1조2천683억원을 기록했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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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