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해외진출기업 현지 규제 대응책 모색…법무부·대한상의 세미나

입력 2026-05-14 14:00: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법무부 (CG)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법무부는 대한상공회의소, 세계은행과 함께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해외 진출 기업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해외 법률 이슈와 규제 동향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최근 국제 통상 질서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갈등 심화 등으로 해외 진출 기업의 법률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진 만큼 기업들이 바로 참고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준하 법무부 국제법무국장과 이형희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 리사 밀러 세계은행 청렴국(INT) 국장 등 관계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강준하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은 "우리 기업들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데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