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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연구소 '발효:곳간' 전용 상품 2주마다 '옥로' 쌀 산지 직배송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세계[004170]백화점이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 한식연구소 브랜드 '발효:곳간'은 지난 달 말 '양곡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정기구독 대상 쌀은 밥 소믈리에와 신세계 한식연구소 셰프가 수년간 협업해 완성한 '옥로'로, 국산 품종인 삼광, 백진주, 여리향을 조합 혼합한 제품이다.
정기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2주마다 새로 도정한 쌀을 배송받을 수 있다. 가족 구성원 수나 식사 스타일에 따라 450g∼10㎏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이커머스 플랫폼인 비욘드신세계와 SSG닷컴에서 정기구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달에는 정기구독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최대 23%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 한식연구소 소장인 한희정 상무는 "프리미엄 쌀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정기구독 서비스가 고객들의 일상 식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식품 장인의 고품질 식료품을 발굴하여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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