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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스냅] KIST·서울시립대, 미래 수소융합 공동연구·인재양성 협업

입력 2026-05-11 18: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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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과학원 스칼라 알란 레이드 교수, 프론티어 과학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서울 홍릉단지 이웃인 서울시립대와 미래 수소융합 공동연구 인재 양성을 위한 학연특화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고등과학원(KIAS)은 KAIS 스칼라인 알란 레이드 미국 라이스대 수학과 석좌교수의 '2026 프론티어 과학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KIST-서울시립대, 학연특화과정 운영 협력

[KI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서울시립대와 8일 수소융합 기술 개발 분야 핵심 미래기술 연구 및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KIST 청정수소융합연구소와 서울시립대 공과대학 간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학연특화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알란 레이드 고등과학원 KIAS 스칼라

[고등과학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고등과학원은 11일 수학부 KIAS 스칼라(Scholar)인 알란 레이드 미국 라이스대 수학과 석좌교수가 국제기초과학회의(ICBS) '2026 프론티어 과학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프론티어 과학상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ICBS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수학, 이론물리, 계산과학 분야 연구성과를 선정해 시상한다. 레이드 교수는 기하군론과 저차원 위상수학 전문가로 2024년부터 매년 여름 방한해 한국 수학 연구진과 공동 연구를 수행중이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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