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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협약…'사장이지' 가입자 10만 돌파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KT[030200]는 반도체 제조장비 기업과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소상공인 매장 관리 플랫폼에 직원 근태관리 기능을 추가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의 혜택을 강화해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는 기존과 동일하게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리뷰 이벤트를 추가 진행해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 각종 상품권 및 교환권을 증정한다. 5월 자급제 모델 구매자에게는 추가 보상 혜택도 제공한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KT는 반도체 제조장비 기업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계약(PPA)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KT는 오는 9월부터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화성사무소와 반도체 제조 공정 연구개발센터 등 주요 사업장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한다. 양사는 초기 재생에너지 전력 15메가와트(MW)에서 거래 규모를 50MW로 점차 확대하기로 했다.
▲ KT는 소상공인 전용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는 신규 기능 '근태관리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해 직원 출퇴근 및 근무 시간 관리, 자동 급여 계산 및 급여명세서 제공 등도 돕는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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