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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2026년 상반기 국가기술자격 시험 결과 2명의 기능장을 배출했다고 11일 밝혔다.
김남윤 씨가 자동차 정비, 나선상 씨가 위험물 부문에서 각각 기능장에 합격했다.
이에 따라 전주공장 기능장은 총 303명으로 늘었다.
현대차는 직원들의 자기 계발, 회사 포상, 기능장과 품질명장 중심의 학습 모임 활성화 등이 합격에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전주공장 관계자는 "기능장 배출과 비례해 중대형 상용차 품질 등 제품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수 기능인력 육성을 통한 품질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능장과 품질명장 등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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