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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서 기회 창출"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은 신한자산운용, 효성중공업[298040]과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효성중공업이 추진하는 해외 신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에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주선, 외화지급보증, 파생상품 등 전문 금융 설루션을 패키지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자산운용은 이 과정에서 관련 펀드 운용을 맡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산업과 금융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려는 것"이라며 "효성중공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식 신한금융 CIB그룹장(왼쪽)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가운데),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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