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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재단, 도청 갤러리서 '예술이 있는 공간'전 개최

입력 2026-05-08 15: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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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있는 공간 전시

[전남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문화재단은 오는 29일까지 전남도청 갤러리에서 공공기관·민간시설에 작품을 임대하기 위해 마련한 '예술이 있는 공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지역 작가의 우수한 작품을 공공기관 및 시설에 임대·전시하는 '남도예술은행 in 렌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16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9점을 선보인다.


공공기관이 임대한 작품 수익은 전액 작가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전남문화재단은 2017년부터 전남도청, 전남도교육청, 도립도서관 등 주요 공공·민간 시설을 대상으로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


김은영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의 공공기관이 예술작품 임대를 통해 일상의 공간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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