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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복지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은 '2026년 돌봄서비스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할 6개 기관을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인력 부족으로 인한 현장 부담을 완화하고 인공지능(AI)·로봇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돌봄서비스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관들은 한 곳당 700만원 안팎의 사업비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고, 돌봄 현장의 부담 영역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욕창 예방과 자세 변환, 낙상 예방을 위한 AI 모니터링, 이동 보조, 배설 관리 등에 최신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 질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낮출 방침이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례를 수집해 향후 돌봄서비스 디지털 전환 모델을 체계화하고 서울 전반에 확산할 계획이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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