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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공개…"1889년 도쿄 배경"

입력 2026-05-07 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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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엔씨·디나미스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는 국내 게임사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일본 애니메이션풍)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49초 분량의 티저 비디오에는 게임의 주요 콘셉트와 설정이 텍스트 형태로 담겼다.


제작진은 게임의 테마를 '신전기'·'마법'·'행정'·'결투' 4가지 키워드로 소개했다.


게임의 배경 무대 설정은 마법사와 이를 관리하는 '특구청'이 등장하는 '1889년 도쿄'로, 제작진은 '전후 유례없는 경제 성장을 이루며 세계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이며 에너지로 가득 차 있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서기 1889년'이라는 문구 아래에는 가상의 일본 연호로 보이는 '레이세이(令成) 9년'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PV

[유튜브 캡처]


개발사 디나미스원은 넥슨게임즈[225570]에서 '블루 아카이브' 개발에 참여했던 주요 개발진을 주축으로 2024년 설립된 신생 게임 개발사다.


퍼블리싱을 맡은 엔씨는 지난달 30일 문을 연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사이트를 통해 향후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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