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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냅] 토스, 교육부에 조직문화·AI 혁신 사례 공유

입력 2026-05-07 10: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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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핸스 논문, ICML 2026 등 AI 국제학회 3곳서 채택


티오더, 소상공인연합회와 AI 교육 추진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토스가 교육부의 '조직문화 혁신 태스크포스(TF)'에 AI 활용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경험 전수에 나섰다.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의 연구 논문은 AI 관련 국제 학회 3곳에 채택됐고, 태블릿 주문 설루션 기업 티오더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 대상 AI 교육 협력에 나선다.


▲ 토스는 교육부 '조직문화 혁신 태스크포스(TF)' 구성원을 대상으로 토스 조직문화와 AI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교육부가 민간의 조직문화와 운영 방식 중 도입 가능한 요소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토스는 자사의 조직문화 운영 원칙과 구성원 경험 설계 방식을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지난 6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를 방문한 교육부 조직문화 혁신 TF 구성원들이 탐방 프로그램이 끝난 후 토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2026.5.7 [토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핸스는 자사의 연구 논문이 AI와 딥러닝 분야에서 권위 학회인 'ICML 2026'을 포함해 ACL 2026, ICPR 2026 등 AI 관련 국제 학회 3곳에서 채택됐다고 7일 밝혔다. 이 논문에는 일반적인 대형언어모델(LLM) 문화 편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구통계적으로 유사한 응답자 프로필을 검색하고, 온톨로지 형태로 구조화하는 'OG-MAR'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는 내용이 담겼다.





[인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티오더는 소상공인연합회와 국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고 이달 중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양측은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가칭) 공동 출범과 전국 단위 소상공인 AI 활용 교육 공동 시행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티오더·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AX 지원 '맞손'

[티오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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