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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퍼센트, 명동서 '운빨존많겜' 팝업·방탈출 오픈

입력 2026-05-06 11: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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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퍼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게임사 111퍼센트는 롯데백화점의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에 참가, 자사 대표작 '운빨존많겜' 팝업 스토어와 방탈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은 이달 15일부터 25일까지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일대에서 열리는 대규모 K-라이프스타일 축제로 방탈출·브랜드 팝업·야외마켓·미니어처 전시 등을 선보인다.


1층 스타에비뉴에서는 한약방 콘셉트의 '롯데타운 한약방 사우나 방탈출'이 운영되며, 111퍼센트의 '운빨존많겜'은 K-게임 휴게실 콘셉트로 참여한다.


9층의 키네틱 그라운드에서는 '운빨존많겜' 단독 굿즈샵이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신규 굿즈를 비롯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얻을 수 있는 랜덤박스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곽선우 '운빨존많겜' 총괄 PD는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유저들과 직접 만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게임의 경계를 넘어 이용자분들과 함께 다양한 방식의 재미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운빨존많겜'은 111퍼센트가 2024년 출시한 모바일 디펜스 게임으로, 출시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300만건, 매출 2천만 달러를 달성하며 한국산 전략 게임 중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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