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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체험공간…'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개막

입력 2026-05-06 09: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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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6일까지 운영…숙련자·초심자·가족고객용 프로그램 세분화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시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차그룹은 올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시즌'을 이달 9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2022년 9월 충남 태안에서 개관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매년 운전 숙련자와 초심자, 가족 고객을 위해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센터를 방문한 고객 수는 6만4천명에 달한다.


먼저 올해에는 초심자용 프로그램 '베이직 드라이브'가 베이직 드라이브 라이트(Lite)와 플러스(Plus)로 세분화해 진행된다. 베이직 드라이브 플러스에는 40분간의 공도 주행이 추가됐다.


현대차는 운전 숙련자가 아이오닉5N 등을 타고 드리프트와 고속주행을 할 수 있는 'N 트랙 퍼포먼스'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기아는 픽업 타스만을 타고 자갈밭과 진흙, 수로 등 비포장도로를 운전하는 '타스만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아이오닉6N, 기아 EV3 GT, 제네시스 GV60 마그마 등 신차를 운전할 기회도 제공된다.


현대차그룹은 어린이 고객을 위해 자동차 모형을 만들거나 기초적인 코딩 교육을 제공하는 '주니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가 단순한 주행 경험을 넘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모빌리티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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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