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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만 드릴게'…G마켓 광고,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1천만'

입력 2026-05-04 09: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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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장혁·박성웅 출연한 캠페인 영상 인기





[G마켓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G마켓이 상반기 행사 '빅스마일데이'를 알리기 위해 만든 신규 광고 캠페인이 공개 이틀 만에 누적 조회수 1천만회를 넘어서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4일 G마켓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과 배우 장혁·박성웅이 출연하는 빅스마일데이 광고 영상 3편은 지난 1일 공개된 이후 이틀 만인 3일 기준 장혁 편 356만회, 박성웅 편 327만회, 장항준 편 386만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콘셉트는 영화와 드라마 속 명대사를 활용해 행사 상품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장혁은 드라마 '추노'의 명대사 "얼마나 좋아"를,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의 '거 죽기 딱 좋은 날씨네'를 재해석해 빅스마일데이 특가 상품을 소개한다. 장항준 감독은 '천만 광고감독'에 도전하는 설정으로 등장한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유명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개사하는 방식으로 상품을 소개해 화제가 됐던 'G락페' 광고와 유사한 방식이다.


빅스마일데이는 G마켓이 5월과 11월 연 2회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상반기 행사는 이달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열린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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