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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서울 성동구 소재 앤더슨씨 성수 신관에서 열린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오픈 행사에서 서비스를 시연해 보고 있다. 2025.7.23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행안부는 올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 신청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 보안 수준 ▲ 개인정보 보호 방안 ▲ 신뢰성 ▲ 장애 대응체계 ▲ 활성화 계획 등을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국가 모바일 신분증을 운영하기 위해 요구되는 평가를 통과한 삼성카드를 최종 참여기업으로 선정했다.
삼성카드는 자사 앱인 모니모에 모바일 신분증을 탑재하기 위해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며 향후 평가기관의 엄격한 적합성 평가를 거쳐 서비스를 정식 개시한다.
이번 삼성카드 선정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하거나 예정인 정부·민간앱은 모두 12개로 늘어나게 됐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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