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체험·휴식 결합한 복합 브랜드 공간 재구성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SK텔레콤[017670]은 자사의 브랜드 체험 공간 'T팩토리 성수'를 새롭게 단장하고 신규 전시 '데이터센터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T팩토리를 휴식과 체험 기능을 강화한 복합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카페 형태의 'T팩토리 라운지'를 새로 마련했다.
SK텔레콤 고객에게는 동반 1인까지 무료 음료 1잔이 제공되며, 폰 스트랩 만들기와 네 컷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새 전시인 '데이터센터 시리즈'는 SK텔레콤의 핵심 사업인 데이터센터를 고객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프로젝트다.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능인 저장·처리·연결 과정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리즈의 첫 번째 전시 '백 투 더 ___'는 '사진'을 주제로 데이터센터를 기억을 저장하고 시간을 이어주는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관람객은 시대별 포토 스튜디오를 체험하고, 각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앨범을 제작할 수 있다. 필름 카메라와 폴라로이드, 디지털카메라 등도 대여해 성수동 일대에서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 본부장은 "성수동을 찾는 고객들이 언제나 편하게 들러 머물 수 있도록 공간을 재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SK텔레콤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해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binzz@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