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무역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30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주한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대사단을 초청해 우리나라 기업인들과 '네트워킹 만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아세안 순방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진식 무역협회 회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GS글로벌·포스코인터내셔널 등 무역협회 회장단 기업과 아세안 진출 기업 관계자, 베트남·필리핀을 포함한 아세안 11개국 대사 혹은 대사대리들이 참석해 공급망 안정, 디지털 전환 등 주요 분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윤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국과 아세안은 2024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며 경제·사회·문화 전반의 핵심 협력 파트너로 발전했다"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과 아세안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boi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