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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30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4기 개인정보 기술포럼 위촉식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술포럼은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활용을 뒷받침할 기반을 마련하고 개인정보 기술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 9월 출범한 산·학·연·관 협력체다.
제4기 포럼은 의장으로 선임된 장항배 중앙대 보안대학원 교수를 비롯해 예방 대응·개인정보보호 강화(PET) 안전 활용·프라이버시 표준화 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게 될 전문가 6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날 앤트로픽의 차세대 인공지능(AI) '미토스'가 촉발한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전략, 개인정보 분야 기술 연구개발·표준화 로드맵 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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