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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2026년 상반기 협력사 안전간담회…"동반성장 강화"

입력 2026-04-30 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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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I 협력사 안전간담회

[OC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OCI는 지난 29일 군산공장에서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 상반기 협력사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사고 예방 체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협력사와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OCI는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매년 반기마다 CEO 주관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법무법인 율촌 소속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 판결 동향 및 안전보건 확보 의무의 실효적 이행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판결 관련 시사점과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군산, 포항, 광양, 익산 각 사업장에서 선정된 협력사들이 직접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 OCI는 올해 협력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김유신 OCI 대표이사 부회장은 "OCI와 협력사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사고 예방 체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동반성장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부회장을 비롯해 한철 기술안전본부장 및 OCI SE, OCI 파워 등 OCI그룹 임직원과 협력사 담당자를 비롯해 약 260여명이 참석했다.


burn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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