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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LG전자 임직원으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이 서울 강동구 암사재활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열고 중증장애 아동·청소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4.30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LG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로 구성된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최근 서울 강동구에 있는 중증 장애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암사재활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가 운영하는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아카데미 소속 대학생들도 참여했다.
봉사단은 풍선 과자 먹기, 물고기 잡기, 보물찾기, 농구,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LG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13년째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과 인연을 맺고 있다. 봉사활동, 가전 기부 및 교육, 후원금 등 여러 지원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LG전자는 5월 한 달간 경남 창원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서초R&D캠퍼스, LG서울역빌딩,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경기 평택 LG디지털파크 등 국내 사업장에서 직원 가족 초청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burn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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