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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석규]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30일 오전 8시 44분께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옆 도로에서 차량이 지하차도 입구 철골 구조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운전자는 스스로 차량에서 빠져나왔으며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 수습으로 지하차도 통행이 1시간가량 일부 통제됐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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