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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은 초음파 기술 기반의 '부스터 글로우'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제품은 피부 깊이에 따라 다른 초음파를 교차로 출력해 피부의 수분과 탄력, 진정 효과를 돕는 것이 특징이라고 에이피알은 설명했다.
물방울 형태의 헤드를 통해 콧방울과 턱, 미간 등 굴곡진 부위까지 밀착 관리가 가능하게 했다.
또 하루 12분 사용을 기준으로 설계돼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내달 1일 올리브영에서 먼저 출시되며, 6월부터는 메디큐브 온라인 공식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홈 미용 기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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