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명동 이어 잠실까지…롯데百 '아트 플래그십' 선보여

입력 2026-04-30 08:51:4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롯데백화점 잠실점 아트 VM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백화점은 본점에 이어 잠실점까지 백화점 안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아트 VM(비주얼 머천다이징)'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예술 작품을 백화점 유휴 공간과 쇼핑 동선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지난 2월 본점에 처음 적용됐다.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을 지향해 선보인 것으로 정그림, 이건우 작가의 대표 작품 19점이 본점 각층에 전시됐다.


전날부터는 잠실점에도 적용됐다.


에비뉴엘 잠실점 1층에서부터 3층까지 전시 공간인 '더 크라운 스테이지'를 조성, 곽철안 작가의 조형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지영 롯데백화점 디자인부문장은 "백화점은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취향을 넓혀주는 공간으로 진화해가고 있다"며 "고객의 경험을 혁신할 다양한 전시를 지속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js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30 1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