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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씨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온라인 아웃렛 하프클럽과 유·아동 쇼핑몰 보리보리를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트라이씨클은 고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추천 시스템 고도화와 배송 보상 정책 강화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트라이씨클은 최근 AX(AI Experience)팀을 중심으로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 추천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대형언어모델(LLM)을 활용한 상품 정보 분석, 상품 탐색 정확도 제고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인공지능(AI)을 통해 고객의 스타일, 핏, 쇼핑 패턴 등을 취향을 세밀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하프클럽과 보리보리에서는 내달 1일부터 상품 주문 후 3일 이내에 품절되거나 출고가 지연됐을 때 결제 금액의 3%(최대 1만5천원)를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품절·배송 지연 보상제'를 시작한다.
트라이씨클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찾고, 원하는 시점에 정확하게 받아보는 것이 쇼핑 경험의 핵심"이라며 "AI 기반 추천 고도화와 선제적 보상 정책을 통해 플랫폼 전반의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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